Home chevron_right Environment chevron_right Article

폭설 속 놀라운 혁신! 영하 25도, 20시간 내내 눈을 뒤집는 '제설 로봇' 등장

미국 뉴저지의 테크 유튜버가 2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스스로 눈을 치우는 제설 로봇의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톰 몰로니는 최근 강한 눈이 내린 가운데, 미국 스타트업 야보(Yarbo)의 '제설 로봇'을 이용해 약 170평 자택 진입로에 눈을 치우는 모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한 미국 테크 유튜버가 20시간 동안 쉬지 않고 눈을 치우는 제설 로봇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 강한 눈이 내린 뉴저지에서 톰 몰로니는 약 170평 자택 진입로를 야보의 '제설 로봇'을 통해 정리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섭씨 영하 25도에서도 작동 가능하며 최대 12m 거리까지 눈을 날릴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자체적으로 충전기로 이동해 약 1시간 15분 충전 후 작업을 계속합니다. 가격은 약 700만원이며 몰로니는 "로봇이 일을 대신해줘서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초기 설정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nvironment #environment #nature #sustainability #green #renewabl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