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6살 아들을 7층 발코니 창문에서 밧줄에 매달아 내려보낸 사건이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가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 아버지는 아이를 밧줄로 끌어내리며 아이의 부탁을 무시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한 친구는 상황을 촬영하면서 영상을 SNS에 게시했고,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아이를 멈추라고 외치며 사태를 막았습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러시아 당국은 부모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위험천만! 술에 취한 아빠, 아들을 24m 높이 창문 밖으로 내려보냈다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한 아버지가 술에 취한 상태로 6살 아들을 지상 약 24m 높이의 7층 발코니 창문에서 밧줄에 매달아 내려보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아이는 줄에 매달린 채 “잡아줘, 잡아줘”라고 외쳤지만, 아버지는 “밧줄을 잡으라”며 아이를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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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