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 FAST 플랫폼 최초로 'KBS 뉴스 24',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삼성 TV 플러스에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삼성 TV 플러스는 가입이나 구독 없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 서비스로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편성된 채널은 예능·드라마에서 공공 뉴스 콘텐츠로 확장되어 시청자들에게 뉴스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KBS 뉴스 24' 채널은 KBS의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No.1 뉴스라이브' 채널은 SBS 대표 뉴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뉴스 접근성을 높이고 시청자들이 최신 이슈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시간대에 따라 최근 24시간 이내 방영된 주요 뉴스 프로그램 재방송과 최신 뉴스 클립을 제공하여 뉴스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삼성 TV 플러스는 지상파 뉴스 채널 이외에도 JTBC뉴스, MBN뉴스, YTN, 매일경제TV, 연합뉴스TV, 한국경제TV 등 다양한 뉴스·경제 전문 채널도 함께 운영됩니다. 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삼성 TV 플러스는 국내 최대 FAST 플랫폼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