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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년에도 무서운 시설투자 규모 공개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시설투자에 52조7000억원을 집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53조6000억원) 대비 소폭 줄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47조5000억원, 삼성디스플레이가 2조8000억원을 투자했다. 당초 계획했던 시설투자 규모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지난해, 삼성전자는 연간 시설투자로 52조7000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금액입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47조5000억원을, 삼성디스플레이는 2조80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이는 원래 계획했던 규모인 47조4000억원보다 5조원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작년 4분기에는 총 20조4000억원을 투자했는데, DS부문이 19조원을, 디스플레이가 70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DS부문은 첨단공정 전환과 기존 라인 보완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는 기존 라인 보완과 성능 향상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ardwar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