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맞아 전자신문은 오피니언 지면을 새롭게 단장합니다. 이번 변화를 통해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힘차게 질주할 수 있도록 생동감 있는 정보와 가치를 제공할 것이며, 최고의 전문가 필진을 통해 인공지능 대전환과 반도체, 배터리, 피지컬AI 등 다양한 분야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한, 국가 정책과 경제 흐름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번 개편으로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장·차관급 인사뿐만 아니라 기업인과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문테마 칼럼'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검증된 필진과 함께 의견을 나눌 것이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론의 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전자신문 오피니언 지면이 다양한 의견을 모아 세대, 성별, 지역, 계층을 넘어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