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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래 제조 환경을 선도할 피지컬 AI 기술 도입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대학교를 주축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AI 전환(AX)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최근 전북대 제조기술 실증랩(창조2관)에서 실시한 '전북 AX 사업 사전검증 사업 성과 현장점검'에서 피지

이정원기자

Jan 27, 2026 • 1 min read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제조 현장의 AI 전환(AX)을 촉진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최근 전북대 제조기술 실증랩에서 실시한 사전검증 결과, 피지컬 AI가 제조 공정 효율성과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전북대는 피지컬 AI 현장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동차 부품 기업 등과 협력해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제조원가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북대 실증랩은 국내 첫 피지컬 AI 현장 실증 플랫폼으로, 다양한 공정에 대한 기술 검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제조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는 생산성과 공정 효율 개선뿐만 아니라 작업자 건강과 작업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는 오는 3월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무인공장(다크팩토리) 구현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5년간 1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는 향후 지역 AX 사업 설계와 정책 지원방안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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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