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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스마트물류센터 투자로 대세 선점 중!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물류센터'가 대세로 자리잡으며 올해 유통업계 물류 투자 경쟁이 펼쳐칠 전망이다. 온라인 주문 증가와 당일·새벽배송 경쟁 격화로 당분간 물류 고도화를 위한 투자가 유통업계 전반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물류전

이정원기자

Jan 26, 2026 • 1 min read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물류센터'가 유통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온라인 주문 증가와 당일·새벽배송 경쟁으로 물류 고도화를 위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쇼핑은 부산에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오픈하며 AI를 기반으로 한 수요 예측과 로봇을 활용한 피킹·패킹 시스템을 도입하여 배송 처리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편의점 업계도 부산 스마트물류센터 건설에 투자하며 공급망 안정성과 물류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CJ올리브영, 하림산업, 컬리 등이 스마트물류센터를 운영하며 고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하여 물류 센터의 자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류업계에서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받은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인증을 통해 효율성, 안전성, 친환경성 등을 평가하며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물류업체들은 인건비 상승, 인력 수급 불안, 환경 규제 등으로 인한 도전에 대비하기 위해 스마트물류 기술 도입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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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