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반기 공채 시작
삼성의 하반기 공채가 시작된다. 삼성은 4대 그룹 중 70년째 중단 없이 공채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국내 투자 확대를 통해 청년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9개 관계사 참여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호텔신라, 제일기획 등 19개 관계사가 하반기 공채에 참여한다. 공채 지원자는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입사 희망 회사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면접·건강검진 등 진행
지원자들은 이달부터 직무적합성 평가를 시작으로 10월에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1월에는 면접과 건강검진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SW) 직군은 SW 역량 테스트,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로 선발된다.
노력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삼성은 다양한 분야의 관계사들이 공채에 참여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선순환을 도모하고 있다. 삼성은 1957년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후 70년째 이 제도를 지속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