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 중심가에서 발생한 '두더지 인간' 사건으로 정체불명의 남성들이 맨홀에서 나와 경찰의 추적을 빨리피하고 있다. 이들은 펜실베이니아주 스테이션 근처 맨홀에서 발견된 용의자 3명 중 하나로 의심되지만, 경찰은 아직 검거하지 못했습니다. 사건은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으로 알려졌는데, 작업복을 입은 세 남성이 하수도 맨홀에서 나와 도주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안면 인식 기술을 사용해 용의자들을 추적 중입니다. 이 사건으로 뉴욕시민과 관광객들은 지하 시설의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당국은 테러 위협보다는 지하 시설 점검과 소셜미디어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지하 시설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5월에도 뉴욕에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무단 침입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과의 관련성을 조사 중입니다.
뉴욕 중심가서 놀랍게 튀어나온 '두더지 삼형제'! 경찰, 미션 실패?!
미국 뉴욕시 중심가 맨홀에서 기어 나온 정체불명의 남성들, 일명 '두더지 인간'의 신원이 아직 확보되지 않아 당국의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경찰(NYPD)은 최근 펜실베이니아주 스테이션(펜 스테이션) 정문 인근 맨홀에서 기어 나와 사라진 용의자 3명을 추적 중이나, 사건 발생 일주일이 지나도록 검거하지 못
이정원기자
Aug 2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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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