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정점식, 경찰 사건 논란에 정부와 여당이 견제장치 제거할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 처리된 사례를 비롯해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의 사건 처리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경찰이 마음대로 사건을 암장하는 사회로 타락하는 중”이라며 “그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경찰에게 수사권을 독

이정원기자

Aug 25, 2026 • 1 min read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경찰의 사건 처리 시스템을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원내대표는 경찰이 사건을 마음대로 처리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와 여당이 경찰에게 수사 권한을 독점시키는 것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보완수사권이 민주당 전당대회 득표를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이 10월에 완전히 폐지될 예정이라며, 이로 인해 사건 암장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정부와 여당에도 책임을 물으면서, 경찰의 권력을 제한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와 같은 사법 파괴적인 조치가 즉각 중단되지 않으면, 정부와 여당이 경찰의 범죄 행위에 공범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