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AI산업융합사업단(AICA)의 제4대 단장 선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CA는 광주시가 추진한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설립된 전담조직으로, 최첨단 데이터센터와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에는 AI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총사업비 4557억원 규모의 2단계 실증밸리 사업을 이끌고 AI 반도체 산업을 육성해야 하며, 광주와 전남 지역을 아우르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재는 AI 전문성과 정치력을 겸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단장 선임이 AICA의 발전과 독립기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누가 새로운 AICA 단장이 될까? 2단계, AI반도체, 독립기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관심 집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공지능(AI) 산업 융합·확산을 이끌 제4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단장을 누가 맡을 지 AI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CA는 2020년 당시 광주시가 1단계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원활한 업무협의를 중개하고 전문적으로 사업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한 전담조직이다. 정보통신기술(I
이정원기자
Aug 2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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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