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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金·宋·鄭과 만찬 협의… 갈등 조정 중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주자로 경쟁했던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정청래 의원과 만났다.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로 드러난 갈등을 극복하고 정부의 성공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당권 주자 3인 역시 통합과 단합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세 사람을 비롯해 한병도 원내대표 등과 만찬을 함께했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

이정원기자

Aug 20,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과 만난 뒤,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갈등을 극복하고 통합을 위해 노력할 것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권 주자들과 함께한 만찬은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축하하고, 지난 전당대회에서 낙선한 의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식사 메뉴는 '화합'과 '통합'을 상징하는 의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여당의 협조가 국정 운영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기를 당부했습니다. 각 참석자들도 통합과 단합을 강조하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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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