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저축을 통해 1억원을 모아 '절약의 달인'으로 유명해진 곽지현씨가 올해 27세에 자산을 4억원 이상으로 불러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는 지출을 최소화하고 저축을 통해 돈을 모았지만, 이후에는 부동산, 해외 증시, 주식, 가상자산 등 다양한 분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며 자산을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현재는 경제·투자 분야를 다루는 와이스트릿에서 근무하며 부가 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도 나서 성남 소재 아파트를 구입한 곽씨는 현재 직장 생활을 이어가며 대출금 상환에도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비 습관은 크게 변하지 않고 한 달 식비를 15만원 내외로 관리하며, 투자에서는 미국 대표지수와 비트코인 등을 정기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곽씨는 투자 경험을 통해 2년간 7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섰다고 밝히고, 앞으로의 목표는 30세 전에 순자산 5억원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특별한 학력이나 경제적 배경 없이도 노력과 목표를 통해 자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