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프로젝트에는 6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 무료 이용 가능한 AI 챗봇 및 에이전트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SK텔레콤, KT,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제논, 엠케이디 등이 참여했습니다.
각 기업은 자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SK텔레콤은 엘리스그룹, 라이너, 노타, 신한카드, 에임인텔리전스와 함께 도전했습니다. KT는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NC AI와 협력했으며, 카카오는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 CNS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는 메가존, 와이즈넛, 폴라리스오피스, 슈어소프트테크와 협력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막판까지 혼전을 겪었지만, 이달 중 최종 수주 가능성과 컨소시엄 내 역할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2~3곳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협약 체결과 베타 테스트를 거쳐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