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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호텔서 불륜 녀와의 막장 기자회견?! 일본 고위 공무원의 충격적인 행동

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 간부가 외도 중 러브호텔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직과 강등 처분을 받았다. 그는 당초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조사 결과 거짓으로 밝혀졌다. 14일(현지시간) 일본 FNN에 따르면 아키타현은 이날 산업노동부 소속 오노 다카히로 기업유치추진감에게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을 결정했다. 사건의 발

이정원기자

Aug 18, 2026 • 1 min read

한 지방자치단체 간부가 외도 중 러브호텔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직과 강등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간부는 처음에 집에서 휴식 중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조사 결과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 FNN에 따르면 아키타현은 산업노동부 소속의 오노 다카히로 기업유치추진감에게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을 부과했습니다.

이 사건은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자회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키타현에는 미국의 AI 기업과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가 투자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었고, 오노 추진감은 원격으로 회견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화면에 비친 그의 모습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목욕가운을 입은 채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보였고, 흡연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추가 조사에서 오노 추진감이 집이 아닌 러브호텔에서 휴식을 취했고, 배우자가 아닌 다른 여성과 함께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아키타현 산업노동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오노 추진감에게 정직 및 강등 처분을 내린 이유를 설명하며 시민과 취재진에게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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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