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김민석, 민주당 새 대표로 선출되며 약속한 혁신적 협력 방안!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2년 차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당 대표로 선출됐다. 김 신임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당청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집권여당의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당이 민심과 정책을 주도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당청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주당은

이정원기자

Aug 17, 2026 • 1 min read

이재명 정부 2년 차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새 당 대표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당청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집권여당의 역할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대전에서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김 대표는 54.08%의 지지를 얻어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취임 후 당청 관계를 강조하며 정부의 국정운영을 지원하고 정책과 민심을 전달하며 국정 성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당 내 변화를 약속하며 당 조직과 운영 방식, 정책 역량을 재정비할 것을 선언했다. 2028년 총선을 대비하여 모든 면에서 당의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선거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선호투표제가 적용되었는데, 김 대표는 결선에서 최종 과반을 확보하며 승리를 거뒀다.

김 대표와 정 후보의 경쟁은 초반부터 치열하게 전개되었으며, 김 대표는 경선 중반 이후 우세를 보여 승리했다. 이에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를 지원할 새 지도부 체제로 전환한다. 당 내 통합과 민생·경제 분야에서의 정책 공조가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위원에는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가 선출되었으며, 김 대표가 안정적인 지도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leadership #election #party leadership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