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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하루 1200만명이 몰린 이유는? 숏폼에서 롱폼까지 더 많은 콘텐츠 제공 중!

정식 출시 3주년을 맞은 네이버 클립이 하루 평균 이용자 1200만명이 찾는 대형 서비스로 성장했다. 크리에이터를 1만~2만명 규모로 상시 모집하고 유명 창작자가 잇따라 합류하면서 콘텐츠 생태계가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앞으로 클립을 숏폼부터 롱폼까지 아우르는 통합 동영상·리뷰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17일 네이버에 따르면 숏폼 서비스 클립의 지난

이정원기자

Aug 17, 2026 • 1 min read

네이버 클립이 정식 출시 3주년을 맞아 매일 12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대형 서비스로 성장했다. 이를 위해 1만~2만명의 크리에이터를 상시 모집하고 유명 창작자들이 참여하여 콘텐츠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클립은 숏폼부터 롱폼까지 아우르는 동영상·리뷰 플랫폼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클립의 지난달 평균 일간활성이용자수는 12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전달의 1100만명을 능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재생수와 월 생산량이 상승하고 체류시간도 증가했다. 이에 따라 클립은 숏폼·리뷰 서비스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 수와 콘텐츠 양을 늘려가며 성장하고 있다.

네이버는 클립을 통해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하고 롱폼 동영상 업로드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클립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수익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클립은 앞으로 숏폼부터 롱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합 동영상·리뷰 플랫폼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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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