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과 훈련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청와대가 북미 정상 간 우호적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미는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며 미국과 긴밀한 조율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란 및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과 기여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한반도 대비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을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군사적인 기여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트럼프 한미훈련으로 보는 북미회담 가능성"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연습 관련 메시지에 대해 북미 정상 간 우호적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연습·훈련은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과 긴밀한 조율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와 관련해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이정원기자
Aug 1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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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