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최초로 경남 창원에 '레드햇(Red Hat) 공인 교육센터'를 개설한 아이웍스가 현지 IT 업무 종사자들과 함께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이웍스 레드햇 공인 교육센터는 이제 지역 주민들이 먼 출장을 피해도 최신 IT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역 거점 최적화 인프라로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오픈시프트, 앤서블 등의 글로벌 표준 커리큘럼에 따른 이지털 전환(DX) 핵심 기술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번 상반기에 첫 수료생을 배출한 아이웍스 레드햇 공인 교육센터는 지역 금융, 의료 분야 등 다양한 직군의 IT 전문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센터 총괄 백종민 본부장은 고객들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원했기에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웍스의 센터는 고객사 운영 시스템과 유사한 테스트 시스템을 활용해 상황에 맞게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웍스의 베테랑 엔지니어들이 강의를 진행하며 현업 종사자들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웍스는 레드햇의 오픈소스 정신을 따라 기술력을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지역 IT 인프라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종민 본부장은 더 많은 인증과 자격시험을 고려하고 있으며, AI 혁신 시대에 지역 인재들이 IT 분야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