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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임원 책임 높아진다! 금융위, CIFO 제도화 속도 UP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의 '포용금융최고책임자(CIFO)'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포용금융을 경영진이 직접 책임지는 상시 경영과제로 금융회사 내부에 정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을 통해 CIFO 도입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CIFO 지정을 포용금융의 항구적 제도화를 위한 지배구조 개

이정원기자

Aug 16, 2026 • 1 min read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의 '포용금융최고책임자(CIFO)'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경영진이 직접 책임을 지는 상시 경영과제로서 포용금융을 금융회사 내부에 노릇을 정착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을 통해 CIFO 도입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포용금융의 항구적인 제도화를 위한 중요한 발전으로, 금융위가 지난 5월에 CIFO 지정을 포용금융의 핵심 과제로 공식화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금융권 관계자에 따르면, 금융위는 CIFO의 거버넌스, 주요 업무 및 내부통제 반영 방안, 포용금융 종합평가와의 연계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금융소비자보호 체계와의 일치성도 주요 논의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들은 CIFO 도입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를 통해 기존 소비자보호 및 위험관리 조직과의 업무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CIFO의 권한 및 책임 범위가 명확히 되는 시점에는 주요 금융지주의 인선과 조직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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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