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요 통상 현안에서 역할을 해온 실무 사령탑으로서 경질되었다. 면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박정성 통상차관이 비상 업무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이로써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李 여한구 통상본부장, 갑자기 해고되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경질됐다. 여 본부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한미 관세 협상 등 주요 통상 현안에서 실무 사령탑 역할을 해 왔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0시를 기해 여 본부장을 직권면직했다. 구체적인 면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산업부는 박정성 통상차관보 주재 비상 업무 체계를 가동해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원기자
Aug 1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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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