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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업계를 뒤흔들 '12월 17일 새로운 출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가 1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안이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최종 통과하며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다. 대한항공은 12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는 5

이정원기자

Aug 12, 2026 • 1 min read

12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하여 새로운 항공사가 공식 출범한다. 이에 앞서 양 회사의 이사회와 주주총회가 합병안을 최종 승인함으로써 모든 법적 절차가 완료되었다. 대한항공은 최대주주로 아시아나항공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병을 진행하며, 12월 16일 합병이 이뤄지게 될 것이다. 합병 이후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흡수하게 되며, 양사는 12월 17일 합병 등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One Team'을 구성하여 통합 항공사 출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안전 운항 및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승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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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