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을 설치하여 9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이루어진 것으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를 통해 "민간의 혁신과 공공의 책임을 결합한 조직으로 정부 내에서 스타트업과 같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직은 민간 개발자와 AI 역량을 갖춘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과기정통부 등에서 총 61명의 조직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러한 추진단은 AI 서비스 개발과 공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영국의 디지털정부청(GDS)를 벤치마크로 삼아 한국판 GDS를 지향할 것이다.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9월 신설, AI 혁신을 이끌다!
정부 내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공공 AX(AI 전환)을 전담할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이 9월 출범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민간의 혁신성과 공공의 책임성을 결합한 문제 해결형 조직으로 정부 내 스타트업처럼 운영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30일 국무총리훈령 '국
이정원기자
Aug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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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