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 신혼부부가 자신들이 일하던 맥도날드 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맥도날드에서 근무하던 제이미·조지 칼리코트 부부는 결혼식을 가졌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놀이공원에서 처음 만나 맥도날드에서 함께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동료들과 가족같은 관계를 형성하다가 상사의 농담으로 결혼식을 결정했습니다. 결혼식은 매장 내부에서 열렸고, 신부는 직원 출입구를 통해 입장했습니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드라이브스루는 계속 운영됐다고 합니다. 결혼 후 신혼여행은 처음 만났던 놀이공원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유쾌한 이색 결혼식 현장, 맥도날드에서 진행된 '드라이브스루 웨딩' 사진 공개!
미국에서 한 신혼부부가 자신들이 일하던 맥도날드 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한 맥도날드에서 제이미·조지 칼리코트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한 놀이공원에서 처음 만난 뒤 맥도날드에서 함께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동료들과 가족 같은 관계를 형성했고 상사가 “여기서 결혼하는 게 어떻겠
이정원기자
Aug 12, 2026 • 1 min read
#lifesty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