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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 제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 인공지능(AI)·반도체 정책을 전력 수급, 규제 개선, 공공데이터 활용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최근 방성환 대표의원실에서 경기도 AI국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 AI, 민간 지원 정책, 도내 AI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현황, 생성형 AI와 구청사 AI 데이터센터 구축 상황 등을

이정원기자

Aug 10, 2026 • 1 min read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경기도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정책을 산업 생태계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도의회 국민의힘은 경기도 AI국 업무보고를 받아 행정 AI, 민간 지원 정책, 지역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 AI 데이터센터의 75%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된 점을 고려하여 AI와 반도체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지연 및 부동산 개발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 수급, 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을 함께 고려한 정책 체계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최근 구축된 AI 데이터센터와 생성형 AI 도입 현황을 검토했으며, AI 행정이 도민 행정 수요 대응 및 민간 활용 지원 등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방 대표의원은 '경기도 AI 맵' 구축 및 기관 및 시군 공공데이터를 관리하고 배분하는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를 시작으로 도내 AI 및 반도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데이터 공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방 대표의원은 "AI와 반도체를 활용한 첨단 산업 생태계로의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도내 AI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기업 및 현장 관계자들이 겪는 행정 절차 부담 감소와 장기적으로는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민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도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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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