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Auto chevron_right Article

“큰 사고 당해, 기아차가 살렸다”…'굿 윌 헌팅' 여배우, “360도 에어백 굿”

영화 '굿 윌 헌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56)가 최근 교통사고를 겪은 뒤 기아의 전기차 EV2가 생명을 지켜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일(현지시간) 미니 드라이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에서 프랑스의 한 시골 도로를 친구와 함께 이동하던 중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병상

이정원기자

Aug 07, 2026 • 1 min read

유명 배우 미니 드라이버(56)가 최근 교통사고를 겪은 후, 기아의 전기차 EV2가 그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드라이버는 프랑스 시골 도로를 친구와 함께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공개했다. 사고 당시 차량이 크게 손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내 공간은 비교적 안전하게 유지되어 두 사람이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 EV2는 다양한 안전 사양을 갖추고 있어 사고 후 2차 충돌 위험을 줄여준다.미니 드라이버는 이 사건을 통해 기아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 배우는 '굿 윌 헌팅'과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auto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