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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인기폭발! '8000원 웃돈' 라면, 국내 재고 소진까지 단 하루만에 완판

일본에서만 판매되던 농심의 '삼계탕사발면'이 국내에 한정판으로 풀리자 사전예약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됐다.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다는 희소성과 입소문이 맞물리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 6일부터 쿠팡과 농심몰을 통해 삼계탕사발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쿠팡에서는 6입 제품을 6980원에 판매했고, 농심몰은 삼계탕사발

이정원기자

Aug 07, 2026 • 1 min read

농심의 '삼계탕사발면'이 일본에서만 판매되던 제품으로 국내 한정판으로 출시되자, 사전예약 물량이 단 하루 만에 완판됐다. 이 제품은 희소성과 입소문으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6일부터 쿠팡과 농심몰을 통해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된 삼계탕사발면은 6입 제품이 6980원에 판매되었으며, 농심몰은 '삼계탕 건강하닭 세트'를 2만4200원에 1000박스 한정으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다음 주 중 쿠팡에서 2차 판매가 예정되었다.

삼계탕사발면은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판매되었다. 이 제품은 일본 여행객들의 후기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먹어보고 싶은 라면'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일본에서는 188엔(약 1770원)에 판매되지만, 국내에서는 희소성으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7000~8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러한 높은 인기로 농심의 제품은 국내에서도 성공적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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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