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세력 의원 30여명은 7일, 대통령의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과 통합사관학교 추진을 비판하는 국회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주도한 이 결의안은 대통령의 발언 철회와 통합국군사관학교 설립 중단을 요구하며, 미래를 위한 장교 양성 체계를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뿐만 아니라 개혁신당과 무소속 의원도 이 결의안에 동참했습니다.
국힘당, 한동훈과 천하람이 함께하는 '육사 쿠데타' 발언에 규탄 결의안 발의
국민의힘 등 보수 야권 의원 30여명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과 통합사관학교 추진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안을 발의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이 대통령의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 철회 △정치적 목적의 통합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장교 양성 체계 마련
이정원기자
Aug 0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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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