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시장에서 채소를 판 남성이 드론 공격을 당했다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피해 남성은 드론이 접근할 때 손에 든 마늘과 채소를 보여주며 민간인임을 알리려 했지만, 드론이 계속 추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성은 드론을 피해 도망쳤지만 차량 인근에서 드론이 폭발했습니다. 당국은 이 드론을 러시아군 드론으로 지목했으며, 남성은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헤르손에서 드론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원과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촉구했습니다.
도망쳐도 피할 수 없었던 러시아 자폭 드론, 우크라 민간인 공격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의 한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남성이 드론 공격을 받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피해 남성은 아내와 함께 채소를 진열하던 중 드론이 접근하자 손에 든 마늘과 채소를 보여주며 민간인임을 알리려 했지만, 드론이 계속 자신을 추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성은 노점 주변을 피해 달아났으나 드론은 차량 인근에서 폭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해당 드
이정원기자
Aug 0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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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