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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DIP 대출 2000억 승인! 입금은 오늘 예정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이 DIP 대출을 허가함에 따라 2000억원의 DIP 자금이 들어온다고 5일 밝혔다. 지난 달 3일 서울회생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실행할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자,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원 DIP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즉시항고를 신청했다. 운영자금이 마련됨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은 재도의 고안을

이정원기자

Aug 05, 2026 • 1 min read

서울회생법원이 DIP 대출을 승인한 결과, 홈플러스는 5일 2000억원의 DIP 자금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원 규모의 DIP 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즉시 항고를 진행했습니다.

운영자금이 마련되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취소되었고, 회생계획안 승인기한이 9월 4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00억원의 DIP 자금이 홈플러스에 입금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재개된 영업을 위해 납품사와 배송업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67개 매장의 운영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8월 7일 오픈 후 12일까지 운영점검을 마치고 13일에 정식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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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