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 위치한 CR7 박물관 앞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동상에 인화성 액체를 붓고 불을 붙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촬영한 남성은 불길 앞에서 춤을 추며 올린 영상에 "신의 마지막 경고"라는 문구를 담아 호날두를 태그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SNS를 통해 확산된 영상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공기물 훼손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하고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해 추적 중입니다. 이 동상은 과거에도 훼손된 적이 있는데, 2016년에는 리오넬 메시 팬들이 '메시' 이름과 등번호 10번을 써 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직후였습니다.
호날두 동상을 불태운 남성, 춤추며 무슨 짓? 경찰 수사 개시!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 위치한 CR7 박물관 앞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동상에서 한 남성이 인화성 액체를 붓고 불을 붙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불길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이것은 신의 마지막 경고”라는 문구
이정원기자
Jan 21, 2026 • 1 min read
#culture
#culture
#art
#performance
#entertainment
#stag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