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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실전투자대회에 5만명 몰렸다! 최고 802% 수익률은 누구?

KB증권은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투자마스터즈 2026'에 역대 가장 많은 5만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6주간 국내 거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투자금 규모에 따라 라이징스타 리그와 골드 리그, 다이아 리그로 나뉘어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을 겨뤘다. 라이징스타 리그는 투자금 100만

이정원기자

Jul 23, 2026 • 1 min read

KB증권은 '투자마스터즈 2026'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에 5만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23일 발표했습니다. 6주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라이징스타, 골드, 다이아 리그로 나뉘어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을 겨루었습니다.

라이징스타 리그는 100만원 이상, 골드 리그는 1000만원 이상, 다이아 리그는 5000만원 이상 투자금을 가진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만 39세 이하 고객만 참여할 수 있는 라이징스타 리그가 신설되었고, 참가 기준을 낮춰 전체 참가자가 급증했습니다.

대회에서 골드 리그 우승자가 기록한 최고 수익률은 802%로, 2위와 3위는 각각 501%, 38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이아 리그와 라이징스타 리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이 눈에 띕니다.

리그별 상금은 총 3억1500만원으로, 다이아 리그 1위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실시간 중계 페이지를 통해 순위와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되었습니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투자마스터즈 2026은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하며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투자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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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