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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변기 속 음료 마시면 188만원? 충격적인 이벤트 논란!

러시아의 한 욕실 설비 업체가 우승 상금 약 188만원을 걸고 변기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를 열어 논란이 됐습니다. 먼저 1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새 변기에 담긴 무알코올 스파클링 음료를 가장 빨리 마시는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참가자 7명이 뚜껑이 닫힌 변기에 가장 오래 앉아 있는 경쟁을 벌였습니다. 행사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상

이정원기자

Jul 22, 2026 • 1 min read

러시아의 한 욕실 설비 업체가 상금 188만원을 걸고 변기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를 개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새 변기에 담긴 무알코올 스파클링 음료를 가장 빨리 마시는 대결과, 뚜껑이 닫힌 변기에 가장 오래 앉아 있는 경쟁을 벌였습니다. 행사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비판이 쏟아지면서, 러시아 하원의원은 이를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위생적으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1라운드 우승자는 상금을 결혼 준비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gaming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