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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신작 TCG '리프트바운드' 스타터팩 국내 첫 공개! 9월 런칭 예정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를 오는 9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 출시에 앞서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첫 스타터팩을 공개하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에서 리프트바운

이정원기자

Aug 18, 2026 • 1 min read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IP를 활용한 새로운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를 9월에 국내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통해 첫 스타터팩을 공개하고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는 21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에서 국내 최초로 '증명의 전장'이라는 리프트바운드 스타터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LoL 세계관과 챔피언을 바탕으로 한 TCG로, 게임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이다.

이 팝업 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오는 9월에 정식 출시될 '증명의 전장'을 미리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위한 입문용으로, LoL의 대표적인 챔피언들을 활용한 덱과 다양한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팝업 행사에서는 게임 규칙을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세션과 직접 대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징크스'와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9월에 공식 발매될 '오리진' 실물 카드와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를 통해 LoL IP 생태계를 실물 카드와 오프라인 커뮤니티 영역으로 확장하고, 기존의 이용자뿐만 아니라 TCG 이용자와 수집형 콘텐츠 팬들을 새로운 이용자층으로 유치하는 노력을 기대받고 있다. 리프트바운드 팝업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 및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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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