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Economy chevron_right Article

메시, 아르헨 대통령과 '축구 선수' 대립? 뜨거운 발언 논란 확산

아르헨티나 정부가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의 경제 관련 발언을 두고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의 아드리안 라비에르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온라인 매체 인포바에 생중계 채널을 통해 “정부는 국민들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일반화)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그런 상황에 처한 이들

이정원기자

Jul 20, 2026 • 1 min read

아르헨티나 정부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의 경제 관련 발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이 일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지만, 일부는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메시는 경기 직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언급했지만, 정부는 빈곤 및 극빈층 지표를 통해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년간의 정권이 경제 위기의 책임이라고 강조하며, 메시의 발언에 대해 전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부는 메시와의 불화설을 부인하고, 전 정권을 향한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economy #business #economy #disagreement #government #presiden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