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타트업 토르뇰은 초소형 자율 드론을 활용한 모기 방제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보호 구역을 설정하면 드론이 자율 순찰하며 초음파 센서로 곤충을 감지한 후 회전하는 프로펠러로 제거합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충전 스테이션으로 자동 복귀한 뒤 임무를 재개하는데, 한 대의 드론은 최대 6000평 규모의 공간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최근 나방을 공중에서 제거하는 시험에 성공하며, 예약 판매 중인 제품의 가격은 약 164만원이며 2027년 배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드론이 하늘을 높이 날아 모기를 속속 잡는다!
프랑스 스타트업 토르뇰(Tornyol)이 초소형 자율 드론을 활용한 모기 방제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사용자가 보호 구역을 설정하면 해당 공간을 드론이 자율 순찰합니다. 초음파 센서로 곤충의 날갯짓 패턴을 분석해 목표를 감지한 뒤 자율 비행으로 접근해 회전하는 프로펠러로 공중에서 제거합니다. 배터리가 부족하면 충전 스테이션으로 자동 복귀한 뒤 충전
이정원기자
Jul 1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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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