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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경대, 협력해 해양AI소재연구센터 개소!

부산시와 한국재료연구원, 부경대가 손잡고 부산에 '해양인공지능(AI)소재연구센터'를 구축해 공동 운영한다. 부산시와 한국재료연구원, 국립부경대는 8일 부경대에서 해양 신산업 육성과 디지털 혁신 주도를 위한 '해양AI소재연구센터' 공동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재수 부산시장과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배상훈 부경대 총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이정원기자

Jul 08, 2026 • 1 min read

부산시, 한국재료연구원, 부경대가 손잡고 '해양인공지능(AI)소재연구센터'를 구축 및 운영한다.

부산시와 한국재료연구원, 국립부경대는 해양 신산업 육성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부경대에서 '해양AI소재연구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산시장과 한국재료연구원장, 부경대 총장이 참석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양AI소재연구센터는 해양·수산과 조선 산업에 AI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와 신산업을 발굴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센터는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615㎡ 규모의 실험실과 사무공간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해양AI소재연구센터는 '해양AI에너지소재연구실', '해양AI공정자동화연구실', '해양AI부품성능평가연구실' 등 3개 연구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양 친환경 에너지, 자동화 공정, 스마트 부품 등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해 행정 지원과 국비 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재료연구원은 핵심 기술 개발과 대형 R&D 과제를 맡게 될 것이다. 또한, 국립부경대는 연구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산학연 협력을 촉진할 예정이다.

부산시장은 “대학과 정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부산의 전략산업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것”이라며, “해양AI소재연구센터를 통해 혁신적인 R&D 성과를 창출하여 부산으로 첨단기업을 유치하는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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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