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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복 IBS 원장, 젊은 연구단과 함께하는 놀라운 발견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연구분야 확장을 위한 준비 완료!

“현재 우리 과학기술을 중국에 견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대로는 과학기술 변방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발견, 개념을 추구해 이 난국을 이겨내야 합니다.” 1일 대전 모처에서 대덕특구기자단과 가진 기자간담회. 취임 한 달을 맞은 장석복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은 우리나라 전체 과학 성과를 중국 내 하나의 성(省)과 비교해야 할 정도라고 언급

이정원기자

Jul 02, 2026 • 1 min read

“한국의 과학기술은 중국과 비교할 수 없다”고 강조한 장석복 IBS 원장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발견과 개념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 과학기술이 세계적 연구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그라운드 브레이킹'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원장은 IBS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개척가형 연구단 출범'과 같은 개혁적인 추진 과제를 소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30~40대 연구자가 중심이 되며, 최고 인재 책임자가 잠재력 있는 인재를 영입하고 10개 이상의 연구단을 5년 내에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장 원장은 '개방형 연구생태계 조성'을 강조하며 대학, 연구소, 기업, 병원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합성생물학, 유전자 치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연구분야를 다루어 기초과학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추가로 AI를 활용한 미래연구 패러다임을 선도할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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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