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표 박윤영이 취임 100일을 맞아 임직원과의 첫 타운홀 미팅을 열어, KT클라우드 재합병과 인공지능전환(AX) 사업 경쟁력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내달 3일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 빌딩에서 개최될 이번 행사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는 KT'를 주제로 하며, 박 대표는 중장기 사업 방향과 AX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다수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며, 박 대표의 경영 구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AX 플랫폼 기업을 경영 목표로 제시한 박 대표는 통신 본업과 AI·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할 서비스와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KT클라우드 재합병 검토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으며, 이번 타운홀을 통해 본격적인 대외 소통에 나서기도 할 것으로 관측된다.
박윤영, KT 대표로 취임 후 첫 타운홀 개최! 경영전략 공개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임직원과 첫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KT클라우드 재합병 검토와 인공지능전환(AX) 사업 경쟁력 강화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박 대표가 어떤 경영 방향을 제시할지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달 3일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 빌딩에서 'CEO와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행사 주제는 'A
이정원기자
Jun 2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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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