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2035년까지 AI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연구개발(R&D)에 15조를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소재, 항암 신약 등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M&A 등 외부 성장 전략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 2조원 규모로 키우고, 항암 신약 사업을 글로벌 임상과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할 예정입니다.
LG화학, 15조원 투자로 고부가 가치 소재 개발에 주력한다!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를 투자해 AI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에 본격 나선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22일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이를 위해 2035년까지 R&D에 총 15조원을 투자한다. 특히 반도체·모빌
이정원기자
Jun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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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