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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혁신적인 초소형 생체신호 측정 반도체 개발로 세계 주목!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이정협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이 심전도(ECG)와 근전도(EMG) 등 다양한 생체 신호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시분할 잡음성형 SAR ADC(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 반도체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실제 반도체 칩으로 제작해 동작 검증까지 마쳤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이정원기자

Jun 22, 2026 • 1 min read

디지스트(DGIST)는 이정협 교수팀이 다양한 생체 신호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반도체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서 신호 손실을 막고 신호 왜곡을 방지하는 동시에 초저전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며, 이번 연구는 'IEEE Symposium on VLSI Technology & Circuits 2026'에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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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