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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망 창업기업 5곳이 '유니콘'으로 도약한다!

광주시는 29일 오후 빛고을창업스테이션(STA·G, 스테이지)에서 G-유니콘 기업 선정을 위한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여기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G-유니콘 육성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광주시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창업기

이정원기자

May 02, 2026 • 1 min read

광주시는 29일 오후 G-유니콘 기업 선정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빛고을창업스테이션(STA·G, 스테이지)에서 열렸는데,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여기업 경진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G-유니콘 육성사업'은 광주시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창업기업의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10개 기업을 선발하여 외부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이 기술성,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5개사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중에는 캔디옵틱스, 레이븐머티리얼즈, 애쓰지마, 일리오, 에이드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주시는 선정된 기업들에 사업화 자금을 최소 9000만원에서 최대 1억6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우수기업에게 최대 3000만원의 추가 특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외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 경제창업국장은 “G-유니콘 육성사업으로 발굴한 기업들이 실제 투자 유치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 유망 창업기업을 계속 발굴해 광주를 창업 성공률이 높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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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