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올해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5월 '그랜드십일절'(5월 6~16일)이 다가오고 있다. 다양한 얼리버드 쇼핑 혜택으로 행사 분위기를 예열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5일까지 사전예약으로 보다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한 '예약구매' 상품이 주목된다.
11번가는 삼성전자, LG전자, 드리미, 드롱기 등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들과 협력해 지난해 대비 2배 규모로 확대한 총 170여개 '예약구매' 상품을 준비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인기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혜택으로 구매할 기회다.
파격적인 가격 할인으로 '그랜드십일절' 때마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봇청소기'를 마련했다. 3만 파스칼(Pa)의 압도적인 흡입력과 최대 100도 고온 세척, 최대 8㎝의 장애물을 부드럽게 넘을 수 있는 보조 다리까지 다양한 기술력을 탑재한 '드리미 아쿠아 10 울트라 로봇청소기'를 선보인다. 사전예약 기간 정상가 대비 50만원 할인한 99만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으로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도 전원 증정한다.
여름 더위를 앞두고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에어컨'도 특가에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스탠드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으로 구성된 'AI Q9000 19평형 멀티형 에어컨'(AF60F19D11BRS)을 200대에 한정해 최대 혜택 적용 시 158만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스스로 학습해 공간에 최적화된 온도·습도로 맞춰주는 'AI 쾌적' 기능과 소비전력을 관리해주는 'AI 에너지 절약', 공간을 빠르게 냉방해주는 '하이패스 회오리 냉방' 등 다채로운 기능으로 주목받으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필수 혼수가전으로 꼽히는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도 할인가에 구매할 기회다. 24㎏ 세탁기와 21㎏ 건조기로 구성된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W21EEAM)를 최대 혜택 적용 시 229만원대에 특가 판매한다. 편리함과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딥러닝 AI 기술로 세탁물의 무게와 재질을 감지, 오염도에 따라 세탁 시간과 헹굼 횟수를 알아서 조절하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트루스팀 2.0' 기능 등으로 세탁·건조 과정의 편리함을 더했다.
프리미엄 멀티 비타민으로 유명한 '오쏘몰' 비타민도 준비됐다. '비타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며 가정의 달 건강 선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오쏘몰 이뮨 드링크+정제'(30일분×2개)를 14만원대 할인가에 선보인다. 액상 드링크와 정제로 구성돼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카페 끝판왕'급 브랜드로 입소문 난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의 커피머신도 한정수량 십일절 특가에 판매한다. '에스프레소', '도피오+'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내장형 그라인더로 13단계로 원두 굵기 조절이 가능해 세심하게 맛과 향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 '전자동 커피머신 도피오'(KRECAM220.21.BG)를 32% 할인가에 선보인다. 사전예약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드롱기 전용 원두'(250g)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11번가의 5월 '그랜드십일절'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들과 입점 판매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카테고리별 특가 상품은 물론 각종 프로모션, 라이브 방송, 할인쿠폰,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총망라해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