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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반값 '반쪽 신발' 출시! 뒷꿈치 보호대 아니라고?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선보인 이른바 '반쪽 신발'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 패션 매체 보그 등에 따르면, 샤넬은 최근 공개한 크루즈 컬렉션에서 밑창 없이 뒤꿈치 부분만 남긴 독특한 디자인의 하이힐을 선보였다. 이

이정원기자

Apr 30, 2026 • 1 min read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선보인 '반쪽 신발'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샤넬은 최근 공개한 크루즈 컬렉션에서 밑창 없이 뒤꿈치 부분만을 남긴 독특한 디자인의 하이힐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외 블라지가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었는데, 해당 신발은 발뒤꿈치를 받치는 굽과 발목 스트랩만을 남기고 밑창을 없앴습니다. 다양한 버전의 '반쪽 신발'이 공개되었고, 이 디자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패션 전문지 보그 내부에서는 "재미있고 실험적"이라는 반응과 "어디서 신을 수 있을까"라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또한, 일부 이용자들은 해당 제품이 예술적 실험에 가깝다는 점을 주목했고, 이탈리아 패션 전문지 NSS 매거진은 실제 판매 시 밑창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lifesty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