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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판교서 인재영입 속도전! 피지컬 AI 혁신 속도조절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인력 확보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낸다. 양팔 로봇 제어와 로봇 학습, 시뮬레이션 기반 개발 인력을 집중 채용하며 피지컬 AI 기술 내재화에 나선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

이정원기자

Apr 29, 2026 • 1 min read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인력을 늘리고 연구개발(R&D)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팔 로봇 제어와 로봇 학습, 시뮬레이션 기반 개발을 위한 인력을 집중 채용하며, 피지컬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판교 AI연구소를 중심으로 매니퓰레이터 사업부 소속 SW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양팔 로봇 제어 SW, ROS2 기반 로봇 아키텍처, 로봇 학습을 위한 IL 및 RL, 시뮬레이션 기반 개발, 로봇 프레임워크 설계 등이 주요 분야입니다.

휴머노이드와 양팔 로봇의 AI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로봇 동작 모방과 작업 성공률 향상을 위한 강화학습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투자도 증가하고 있는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연구개발비는 2024년까지 55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순수 연구개발비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양팔 로봇은 AI 연구 수요와 제조 자동화에 활용되며, 사람의 상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대전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판교 AI연구소를 거점으로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휴머노이드는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양팔과 이동체를 동시에 제어해야 한다"며 "AI와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휴머노이드 개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관련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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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