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나포하는 영상을 공개했지만, 일부 영상은 나포 발표 이후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산하 누르 뉴스는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몰래 빠져나가려는 선박을 나포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복면을 쓴 이란군이 고속정을 타고 선박에 접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번 나포는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연장을 거부한 후 이뤄진 것으로,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에 대한 이란의 대응으로 해석되고 있다.
의문의 복면 인물, 나포 장면 공개! 진실은 영상 뒷면에 숨어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복면을 쓴 채 함교를 장악하는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일부 영상이 나포를 발표한 이후 촬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산하 누르 뉴스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허가를 받
이정원기자
Apr 2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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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