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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보상금, 5천만 원 지급으로 혜택 확대!

의약품 부작용 치료 관련 진료비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진료비 상한액을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아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식약처는 의약품 부작용과의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 현재 입원 치료비에 한정된 진료비 보상을 입원 전 부작용 진단·치료를 위한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식약처가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관련 진료비 보상 범위를 확대하고 진료비 상한액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아 발표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의 일환입니다. 식약처는 부작용과의 관련성이 인정된 경우, 입원 치료비에만 제한되던 진료비 보상 범위를 외래진료나 퇴원 후 후속 처치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중증 피해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현행 3천만 원인 진료비 상한액을 5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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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