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선언에 대해 20일 "잘못된 방미 일정"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부산에서 학부모 간담회 후 발표한 그는 "미국 방문은 적절한 시기와 성과를 갖춰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궐선거 출마 배경을 강조하며 "민주당과의 싸움이 아닌 민주당과의 대결"을 선언했습니다. 이어 전재수 의원의 '까르띠에 시계' 논란과 관련하여 "받았는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에 대해 "결단력을 보여야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리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의 비판글은 "부산 시민과 주민에게 집중하겠다"며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한동훈과 장동혁, 미국 방문 일정 논란에 대해 비판하며 하정우는 출마 미루기를 비정상적으로 판단한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8박 10일 방미 일정을 두고 “잘못된 일정이었다”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방미는 대단히 안타깝다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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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