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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가 전한 소식! 올해 매출 300억 돌파, 헬스케어 시장도 주목!

“올해 시장은 작년보다 훨씬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20억원 매출 달성은 무난하고, 흑자전환도 예상합니다.”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올해 사업 전망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전년 대비 26% 성장한 약 273억원의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올해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기업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며 작년보다 더 나은 결과를 예상했다. 지난해 약 27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는 올해 320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특히, 정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컬대학 30은 2026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선정해 지원하는 정책으로, 선정 대학은 5년간 약 1000억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학들이 토마토시스템의 통합 ERP를 도입해야 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회사는 대학 시장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학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토마토시스템은 미국 시장에도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미국 보험사 MCP의 지분을 인수함으로써 건강관리 솔루션과 보험 상품을 연계해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토마토시스템은 건강관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보험 상품을 내년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조 대표는 또한 미국의 거대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국 IT 기업의 성공을 위해 보험과 의료 상품을 통합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토마토시스템은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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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