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가 27층 아파트에서 침실에 갇혀 21층까지 내려오는 아찔한 상황이 화제다. 이 여성은 베이징에서 발견되었고, 경비원과 청소 직원이 그녀를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견했다. 경찰에 신고된 후에도 여성은 21층까지 이동하며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에 착수했다. 구조대는 에어컨 받침대에 앉아 손님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구조를 완료했고, 부상은 없었다. 이 여성은 혼자 생활 중이었으며, 침실에 갇힌 실수를 범한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들은 구조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 89세 할머니, 27층 외벽을 타고 위험한 하강 도전
27층에 거주하던 89세 할머니가 침실에 갇히자 건물 외벽을 따라 21층까지 내려오는 아찔한 장면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일 오후 베이징의 한 아파트 고층 외부에서 발견됐다. 아래층에 있던 청소 직원과
이정원기자
Apr 0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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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